여유로운 주말 ~ ㅎ

11월 14일 토요일

오랜만에 여유로운 주말이다.

아침에 논문발표를 가볍게 끝낸 오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 랩미팅을 보면서 드는 생각

선배가 발표를 하는데 참으로 배울게 많다고 느꼈다.

뭐랄까 알아 듣지도 못했지만 노력을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

하지만 정말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어떻게 보면 인생 뭐 있나 싶을 정도로 자유롭고 한가롭게 사는 것도 좋지만

열심히 해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멋지지 않나 생각을 한다.

by 혁이 | 2009/11/14 14:58 | 트랙백 | 덧글(1)

어린 생각

예전부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다.

너는 생각이 없다는 말인데,,

처음에는 기분만 나빴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들으면서 뭐랄까

맞는 말인 듯 하다.


항상 생각해보면 내가 했던 말들에 의해

다른사람에게 상처주거나 불편하게 했던 점이 많은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아직 나는 어리다.

생각도, 행동도 어린 내가, 아직 누군가를 배려하고

감싸주고 안아 줄 수는 없겠지.

아직 누군가를 좋아할 준비가 되는건 먼 거 같다.

이런 어린 생각을 한다는 것도 어린 것 같다.



by 혁이 | 2009/11/14 00:38 | 트랙백 | 덧글(0)

뇌진단

http://game.boom.naver.com/brain.nhn

뇌진단 하는 게임.

근데 네이버 회원만 되네... 참고하시길...


난 BQ 118로 상위 11%네... 헐

좀 더 나오는 줄 알았는데 어려워 ㅜㅡ

by 혁이 | 2009/08/17 19:47 | 트랙백 | 덧글(2)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



길 잃은 아이처럼 헤매는 기분

by 혁이 | 2009/08/13 19:33 | 트랙백 | 덧글(1)

정말로

정말로

내가 나빴던 걸까


안쓰러웠다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닐까


너무 섣부른 추측일까 생각해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에만 기웃거리는 나


너무 용기가 없어

괜히 이렇게 글만 쓰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by 혁이 | 2009/07/29 23: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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