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입학

왠지 데자뷰?

이런 느낌이 들었다..

포항의 집에 도착한 후

짐을 내려놓고

간단한 가방을 든채

학교 오리엔테이션을 참가하러 길을

걷는데 이런 느낌이 들었다.

마치 4년전 ,

혼자 오티를 왔을때의 느낌

막연하게 두렵지만

설렘이 함께하는 느낌을 느끼며...

.
.
.

오티가 끝났다.

그리고 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by 혁이 | 2009/01/05 18:1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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