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9일
정말로
정말로
내가 나빴던 걸까
안쓰러웠다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닐까
너무 섣부른 추측일까 생각해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에만 기웃거리는 나
너무 용기가 없어
괜히 이렇게 글만 쓰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내가 나빴던 걸까
안쓰러웠다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닐까
너무 섣부른 추측일까 생각해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에만 기웃거리는 나
너무 용기가 없어
괜히 이렇게 글만 쓰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 by | 2009/07/29 23: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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