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정말로

내가 나빴던 걸까


안쓰러웠다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닐까


너무 섣부른 추측일까 생각해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에만 기웃거리는 나


너무 용기가 없어

괜히 이렇게 글만 쓰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by 혁이 | 2009/07/29 23: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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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y at 2009/08/21 13:32
이때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군
Commented at 2009/08/23 18:3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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