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가끔씩.. 생각해보면..

돌이켜 생각해보고 주위를 돌아보면


친구들이 다 나를 생각해 주지 않을때도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때도


그런때도 가족은 내 곁에 있어줄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가 생각나고, 아빠도 동생도...


모두 언제나 나의 편을 들어줄 든든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왜 난 항상 고집과 짜증을 부렸을까 생각해본다..


언제나 곁에 있어서, 의식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내 곁에서

날 지켜주고 지켜봐주니까 잊고 있던 거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자

by 혁이 | 2006/11/04 23:1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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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isyu at 2006/11/05 12:01
오빠 힘내^^ 그리고 고마워^^
Commented by 혁이 at 2006/11/05 14:26
ㅋㅋ 응~
Commented by 홍가 at 2007/10/18 20:32
안녕하세요 포항공대 간지남 홍경민입니다.

전 당신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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